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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본격 여름 휴가 시즌 맞아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바캉스룩 제안

등록일 : 2019-07-18 | 조회수 : 240

머렐, 본격 여름 휴가 시즌 맞아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바캉스룩 제안


- 스타일 ∙ 편안함 모두 갖춘 바캉스 아이템 3종 출시


- 베이직 스타일에 포인트 디자인, 바캉스룩뿐 아니라 여름철 데일리룩으로도 활용 가능




본격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바캉스룩을 선보인다.

머렐이 선보이는 바캉스룩 아이템은 ‘포켓 티셔츠’, 반바지 ‘레오(LEO)’, 플리플랍 ‘샌드스퍼 포스트 레더(SANDSPUR POST LTR) 3종으로, 베이직한 스타일에 포인트 디자인이 돋보여 바캉스룩부터 데일리룩까지 활용도가 높다.

‘포켓 티셔츠’는 시원한 비주얼 패턴이 적용돼 셔츠 한 벌로도 가볍게 휴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아웃포켓 디테일로 디자인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암홀 부분에는 소취 기능이 뛰어난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적용해 입는 내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 스카이블루 2종으로 구성됐다.

‘레오(LEO)’는 신축성 있는 밴드형 반바지로 체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해 편안하게 즐기는 바캉스룩으로 제격이다. 또한 허리 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스트링 처리하여 취향에 따라 다양한 핏 연출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머스터드, 스칼렛 4종으로, 특히 강렬한 원색 계열의 머스터드, 스칼렛은 보기만해도 시원함을 선사해 더운 날씨에도 경쾌한 휴가지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름 필수 아이템 플립플랍 디자인의 ‘샌드스퍼 포스트 레더(SANDSPUR POST LTR)’은 천연 가죽 풀그레인을 사용해 높은 내구성과 퀄리티를 자랑한다. 아웃솔에는 ‘엠그립(M-GRIP)’ 기술을 탑재해 접지력이 뛰어나고 미드솔에 신발이 뒤틀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생크와 에어쿠션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브라운 2종이다.

머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셔츠-반바지-플립플랍 바캉스 아이템은 스타일과 편안함, 활동성을 모두 살릴 수 있어 바캉스룩뿐 아니라 여름철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다”며 “올 여름 바캉스 시즌은 머렐이 제안하는 아이템으로 편안하고 멋스러운 패션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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